‘연간 급여 치료비가 1백만원을 넘어서면 1백만원을 보험금으로 지급하는 보험이었습니다. 해당 내용 확인과 계약 전 알릴의무 의무 위반 여부 확인이 쟁점이었습니다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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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손보험이외 비례형 담보 보험의 보험사비용을 부담으로 독립손해사정사를 선임한 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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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사안에 대하여 올받음 손사님의 친절하고 상세한 고객 눈높이에 맞춘 상세하고 친절한 설명에 감사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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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자서명을 통해 빠르고 신속한 서류 등 업무처리로 빠르게 보험금 청구가 이루어진 사안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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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까지 보험금 지급이 되었는지 사후처리에도 신경써주신 손해사정사님에게 감사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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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험사 부담비용으로 또는 자기의 부담비용으로 ,그 어느경우에도 올받음이라는 독립손해사정인이라는 제도를 이용하려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하며 후회하지 않을 것임을 과감히 말씀드립니다.